혼자서도 살맛 나는 원룸 연출하기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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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도 살맛 나는 원룸 연출하기 6

GEONYOUNG LEE GEONYOUNG LEE
โดย MONOstudio อินดัสเตรีย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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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우리는 혼자 산다는 것에 주눅들 필요가 없는 시대에 살고 있다. “결혼을 생각하는 애인 있어?”, “언제 결혼할 예정이야?” 와 같은 부류의 사적인 질문들이 친한 친구 사이뿐만 아니라 가족 간에도 실례가 되는 이른바 워스트 질문으로 손꼽히고 있으니 말이다. 과거에는 싱글 세대를 위한 원룸의 종류가 다양하지 않고 공간 구조도 천편일률적이었던 반면, 오늘날엔 1코노미 시장에 맞춰 다채로운 원룸과 가구 디자인이 등장하고 있다. 혼자 산다는 것이 초라해 보이고 괜한 동정심을 불러일으켰던 이유도, 어쩌면 싱글들의 어수선하고 삭막한 원룸의 모습이 연상되었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오늘의 기사에선 제목 그대로 혼자서도 살맛 나는 근사한 원룸 구조 6선을 소개한다. 원룸 인테리어의 핵심은 가구 배치에 있다. 기사에서 소개하는 원룸 사례들을 통해 웬만한 신혼집 부럽지 않은 나만의 감각적인 원룸을 완성해보자.

1. 러그와 포인트 컬러로 구획 나누기

โดย INT2architecture สแกนดิเนเวียน

원룸은 화장실을 제외하곤 모든 공간이 하나로 이어진 구조이다. 그러므로 공간을 어떻게 구획하느냐에 따라 연출되는 주거공간의 분위기와 기능이 크게 좌우된다. 특히, 거실이나 업무 공간처럼 오래도록 머무르는 자리엔 공간을 시각적으로 분리해주어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해주는 것이 좋다. 

러시아의 인테리어 디자인팀 INT2 Architecture 는 러그와 포인트 컬러를 활용하여 공간을 분리해보라 제안한다. 좌측 휴식 공간엔 사각형 러그를 깔았고, 우측 업무 공간엔 3면을 파란색으로 포인트 주어 각 공간의 영역성을 확보한 아이디어가 돋보인다. 이렇게 공간을 기능에 따라 시각적으로 분리해두니 한결 더 편안하고 보기에도 좋다.

2. 침대가 놓일 자리부터 먼저 정하자.

원룸 가구 중에서도 특히 침대는 바닥 면적을 가장 많이 차지하는 가구이다. 그러므로 크고 작은 가구를 동시에 배치하기보단, 침대가 놓일 자리부터 먼저 정한 후 나머지 가구를 하나씩 더하는 방식으로 원룸을 계획해보자. 침대는 가급적이면 현관과 주방에서 가장 멀리 떨어진 자리에 두어야 소음과 냄새로 인한 불편함을 줄일 수 있다. 

만일 혼자서 깊은 잠을 쉽게 이루지 못한다면, 침대가 놓인 주변 환경을 아늑하게 스타일링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침대를 중앙에 덩그러니 놓기보단, 한쪽 벽면에라도 맞대어 놓도록 하고 촉감이 좋은 침구류와 부드러운 조명, 아기자기한 소품들을 통해 아늑한 침실 분위기를 연출하자.

3. 간결하고 세련된 인상을 그리는 모노톤 인테리어

โดย MONOstudio อินดัสเตรียล

모노톤 인테리어에 대해 들어보았을 것이다. 사실 모노톤 인테리어하면 검은색, 흰색, 회색으로 이루어진 무채색 인테리어를 떠올리곤 한다. 하지만, 이러한 무채색뿐만 아니라 모든 색상이라도 한 가지 통일된 색조로 연출한 공간도 모노톤 인테리어에 포함된다. 모노톤 인테리어처럼 공간을 한 가지 색조로 통일하면 간결하고 세련된 인상을 그려낼 수 있다. 

폴란드의 인테리어 디자인팀 MONOstudio 가 연출한 다락방 원룸은 하얀색이 주인공이 되는 공간이다. 천장과 벽면, 그리고 가구까지도 하얀색으로 통일하여 깔끔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바닥까지도 하얀색으로 통일했다면 공간이 오히려 허전해 보일 수도 있었을 터. 디자이너는 이점을 고려하여 바닥은 원목으로, 가장 안쪽 벽면은 하얀색 벽돌로 마감하여 공간의 허전함을 채워 넣었다.

4. 공간을 분리하고 싶다면 파티션 대신 책장을 선택하자.

โดย Regalraum GmbH สแกนดิเนเวียน

일반적으로 공간을 분리하기 위해 파티션, 슬라이딩 도어 등을 설치하곤 한다. 물론, 원룸에도 무리 없이 설치할 수 있는 제품들이지만 원룸 공간을 더욱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싶다면 더 나은 방법을 시도해보는 건 어떨까. 바로 책장을 활용해보는 것이다. 사진처럼 기다란 책장을 활용하면 공간을 분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넉넉한 수납공간까지 얻을 수 있다. 분리와 수납이란 두 마리의 토끼를 잡는 일거양득의 아이디어가 아닐 수 없다.

5. 침대를 높이 들어 올리자.

โดย fpr Studio สแกนดิเนเวียน

원룸의 바닥면적은 한정된 반면, 층고는 일반적으로 2.3m 정도로 넉넉하게 계획되어 있다. 이처럼 바닥면적이 제한적인 원룸에선 수평적 공간보다 수직적 공간에 초점을 두고 계획하면 공간을 더욱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즉, 책장 하나를 놓더라도 폭이 좁은 대신 키가 큰 제품을 선택해볼 수 있다.

브라질의 건축사무소 FPR Studio 가 제안한 원룸을 살펴보자. 좌측의 책상은 다리가 없는 캔틸레버(외팔보) 디자인으로, 벽 한쪽에 고정되어 책상 아래의 공간을 자유자재 활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 안쪽에 자리한 침대는 커다란 판상형 책장 위에 매트리스를 둔 형태로, 수납과 침실 공간을 하나로 합쳐 공간을 알뜰하게 절약했다.

6. 자유자재로 변형 가능한 시스템 선반

สแกนดิเนเวียน  โดย グリニッチ, สแกนดิเนเวียน

시스템 선반은 선반과 고정대로 단순하게 구성되어 있어 쉽게 조립하고 분해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원하는 대로 높이와 넓이를 언제든지 조절할 수 있어 용도 변화에 매우 유연한 제품이라 할 수 있다. 공간 활용도가 뛰어난 시스템 선반은 큰 공간에서보다 오히려 원룸처럼 작은 공간에서 더욱 빛을 발하는 제품이다. 

더욱 다양한 작은 집 인테리어가 궁금하다면 아래의 기사를 계속해서 참고해보자.

작은 공간의 숨통을 트여주는 작은 집 인테리어 비법 8

โดย Casas inHAUS โมเดิร์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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